한국 메모리가 HBM·1c DRAM에 집중하는 사이, 미·일 NAND 동맹이 설비투자를 41% 늘려 45억 달러를 집행합니다. 332단 BiCS10과 AI 추론 스토리지 수요 전환을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