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DATA 회장 Simon Chen이 삼성 파업의 가격 상승 효과와 NAND 선행 강세를 전망했다. 한편 전 삼성 반도체 사장 Kyung Kye-hyun은 2H 2026부터 중국 영향이 시작될 것이라 경고했지만, Chen은 점유율 기저효과로 2028년 이전엔 큰 변화가 없다고 반박했다. 두 거물의 시각이 정면으로 엇갈리는 시점.